근대문명과 아시아

[공동연구] 독일미학연구(종료)

  • 글쓴이 최고관리자 날짜 2013.05.14 18:08 조회 1,048
* 연구자: 박배형 HK연구교수, 안성찬 HK교수
* 연구기간: 2011.9.1.~2013.8.31.
 
1. 공동번역 대상도서: Kai Hammermeister<The German Aesthetic Tradition, 2002>에서 Achim Geisenhanslüke<Einführung in die Literaturtheorie. Von der Hermeneutik zur Medienwissenschaft, Darmstadt 2003>(문학이론입문: 해석학에서 매체학까지)로 변경하였다. 이 책은 근대에서 최근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중요한 문학이론들을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있는 입문서로서 미학뿐만 아니라, 해석학, 구조주의, 해체주의, 담론분석 그리고 최근 서구 문학연구의 중요한 동향인 매체이론과 문화이론 등 18세기에서 현재까지의 중요한 미학이론과 문학이론을 망라하고 있고 국내에서 번역, 출판되어야 할 높은 학문적 가치를 지닌다.
 
2. 진행상황: 그간의 연구결과를 2012831일에 실시된 출판워크숍에서 발표하였고, 당시 전체 번역의 65% 이상이 진행되었다. 남은 연구기간 동안 번역과 주석부분을 완성하게 될 것인데, 용어정립, 주석의 범위와 수준, 문체의 통일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할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