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보도

해외저명학자초청강연연합뉴스 2009/5/16

  • 글쓴이 최고관리자 날짜 2010.07.14 11:36 조회 1,325
서울=연합뉴스) 송광호 기자 = ▲서울대 인문학연구원 HK문명연구사업단은 19일 학내 신양인문정보관 세미나실에서 해외 초청강좌를 연다.
 
강연자로 나서는 카린 쉠라 박사는 '학술서를 문화적 맥락 속으로 소급시킴으로써 역사학자는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'를 주제로 발표한다.
 
튀니지 출신의 쉠라 박사는 고대 중국 수학의 권위자로 알려졌으며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(CNRS)의 '정밀과학과 과학기관들에 대한 인식론적.역사적연구 연구소'(REHSEIS)의 소장을 지냈다.
 
▲한국고지도연구학회는 22일 서울 중구 대우재단빌딩 8층 세미나실에서 '2009 춘계학술대회'를 개최한다.
 
전지연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는 '고지도의 보존처리국립민속박물관 소장 중국고금역대연혁지도를 중심으로'를 주제로 발제한다.
 
'고종연간 공문서 수록지도 연구'(양보경.이경미.성신여대), '게리 레드야드의 한국지도학'(장상훈.국립중앙박물관) 등 모두 5편의 논문이 발표된다.
 
▲서울대 규장각한
국학연구원은 28일 규장각 1층 회의실에서 제50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.
 
정호훈 규장각 HK연구교수가 '16.17세기 소학집주(小學集註)의 성립과 간행'에 대해 발표하고, 이에 대한 토론에는 이현진 규장각 선임연구원이 나선다.
 
buff27@yna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