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술대회

[국제 학술대회] The Modern Shift of the East Asian Civilization

 
<제13회 문명연구 국제심포지엄>
 
동아시아 문명의 근대적 전환 : 개념의 번역과 창조
 
The Modern Shift of the East Asian Civilization:
Translating and Creating Concepts
 
 
2010년 7 9 (금요일)
10:00~10:20  환영사
10:30~12:30 Session 1   철학과 윤리
사회 :  송승철
이행훈 :  한국 근대 ‘철학’의 성립과 전통 학문의 굴절
Joachim Kurtz :   칸트의 ‘Dinge an sich’ 개념의 중국 수용
이혜경 :  근대 동아시아 ‘倫理’ 개념의 번역과 유통 ― 유학과의 관계를 중심으로
12:30~3:00  휴식
3:00~6:00 Session 2  인종과 종교
사회 :  이남인
박노자 :  근대 한국의 ‘인종’과 인종 담론 ― 1890년대~1910년대
이경구 :  중화에서 문명으로의 개념 전이
Sun Jiang  : ‘Religion’의 재구성 ― 1893년 시카고 세계종교대회와 ‘중국의 종교들’
 
 
2010년 7 10 (토요일)
10:00~12:00 Session 3 .  국가와 국어
사회 :  양일모
이연숙 :  근대 일본의 ‘國語’ 개념의 변천
Rudolf Wagner :  잠들어 있는 중국깨어나는 중국
임경화 소리를 둘러싼 항쟁 ― 식민지 조선에서의 창가군가민요 개념 성립사
 
12:00~3:00 휴식
3:00~6:00 토론
좌장 박명규